뉴스아트 이명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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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풍경, 인물화를 다양한 화법으로 그리는 연규혜 작가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서울과 프랑스 파리에서 개인전을 진행했으며, 이태리, 프랑스, 미국 등지에서 다양한 그룹전시와 아트페어에 참여해왔다. 또한, 많은 글로벌 기관에서 작가상을 수상했다.

▲ 튤립, 2023, 캔버스 유채, 50*50cm

▲ 효자동 가는 길, 2023, 캔버스 유채, 72.7*60.8cm
▲개인전
2023년 연규혜전 "터닝 포인트"
2022 연규혜전 "마더"/자인제노 갤러리
2021 LA ART SHOW / SOLO BOOTH
2018 연규혜, 장효경 2인전/Villa des Arts 파리, 프랑스
2016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가을/M 갤러리(MBC 방송국)
2016 세계 수채화 트리엔날레 솔로 브스전 / 경희궁 미술관, 서울
▲주요 수상
2022 중앙회화대전 기업가상(동성제약)/ 중앙일보
2022 평화의 얼굴상/ 컨템포러리 아트메거진
2021 Collector's Vision International Art Award/ 컨템포러리 아트 메거진
2020 Woman Essence 2020/ 이탈리아.
2020 100 Future Artists"/Contemporary Art Curator
2019 프랑스 파리 어워드 우승.
▲주요 작품 소장처
동성제약, 명신기업, 국토해양연구단 및 개인 소장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