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시장님 초상화' 걸었다가... 쇠사슬로 잠긴 청년예술

공공성 핑계로 표현의 자유 침해... 권력의 검열이 예술 저해
윤석열차 이어 홍준표 초상화까지... 이어지는 표현의 자유 탄압
예산 삭감으로 보복, 검열로 입막음... 문화예술계 위축 현상 심화

2024.11.01 10: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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