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아내를 위해 고양이처럼 일어납니다" …화가 칡뫼김구 첫 화문집 『고양이처럼 출근하기』

임진강이 보이는 마을에서 확성기 소리를 들으며 자란 예술가의 시대적 고백
분단의 상처를 점묘화로 승화시킨 독특한 미학 세계 주목
예술가의 사회적 책무를 질문하는 열여섯 편의 그림과 글 수록

2024.11.14 12: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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