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굴에서 영감 받은 예술, 강원국제트리엔날레 개막
국내 최초 노마딕 시각예술축제, 26일부터 평창에서 32일간 열려
22개국 77개팀 참여, '아래로부터의 생태예술' 주제로 다양한 작품 선보여
폐기물 최소화한 친환경 전시... 국제심포지엄, 간담회 등 부대행사도 풍성
2024.09.27 11:22:54
-
1
가수 손현숙, 12개 지역 순회 마치고 송년 콘서트…송경동 시인 깜짝 출연
-
2
씨앗페 2026: 예술적 탁월성과 사회정의가 교차하는 지점
-
3
[추모] 재난의 폐허 위에 ‘치유의 씨앗’을 심다… 이익태 작가, 영원한 자연으로 회귀
-
4
[추모기획] “예술가의 삶은 피멍 들어 있다” 표현하던 거장 이익태, 무거운 돌 내려놓고 바람이 되다
-
5
40년 만에 돌아온 민중의 칼날 故 오윤, 씨앗페에서 다시 민중과 만나다
-
6
수원 DOT에서 펼쳐지는 옴니버스 살롱 콘서트 ‘새, 나뭇잎, 고양이, 그리고 강’
-
7
더밀리웨이스: 심연의 끝에서 돌아온 아버지, 침묵의 우주를 건너는 사운드로 아들을 부르다
-
8
과거와 현재의 완벽한 조우: 허클베리핀, 제21회 옐로우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
9
허클베리핀, 24년 만에 다시 녹음한 2집 들고 12월 13일 롤링홀 무대에 선다
-
10
예술이 정책을 바꾼 가장 극적인 사례, 더스트볼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