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초, 러시아 최후 낭만주의자가 한 무대에
낭만주의적인 열정과 도전의 산물, 두 편의 음악 드라마 펼쳐져
다비트 라일란트 예술감독, 프랑스적 감각 녹아든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선봬
부소니 콩쿠르 우승과 4개의 특별상 거머쥔 순수 국내파 피아니스트 박재홍 협연
미술작가 둥가파코 협업, 입체주의로 조각난 사랑의 복합적인 감정 담아
2024.04.30 1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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