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촌 무대로 재탄생한 체호프 명작, '반야 삼촌' 화제
안톤 체호프의 '바냐 아저씨'를 한국 농촌으로 옮긴 각색작
세대 갈등, 인간관계, 삶의 의미 등 보편적 주제 다뤄
18일부터 대학로 물빛극장서 공연...뜨거운 관심 모아
2024.09.04 10: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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