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과 명상,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2025 서울 월드 아트 페스티벌 개막
오는 6월 1일부터 한 달간 서울 중구에서 11개국 40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미술 축제가 열린다.
회화, 조각 등 전통적인 전시를 넘어 명상, 퍼포먼스, 주술적 요소까지 결합한 파격적인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다양성과 실험정신을 앞세워 관객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6.10 10: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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