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본좌 이태훈부터 부산의 괴짜 천재 김일두까지… 네 명의 '곱고 맑은 영혼들', 행궁동 D.O.T에 모인다

단 40명에게만 허락된, 네 가지 색깔의 가장 솔직하고 깊은 음악 이야기
행궁동의 문화 심장 D.O.T, 이번엔 짙은 감성의 포크와 록으로 물든다

2025.09.15 15:5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