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클베리핀, 24년 만에 다시 녹음한 2집 들고 12월 13일 롤링홀 무대에 선다

한국 인디 1세대 밴드, 21번째 '옐로우 콘서트'에서 재탄생한 명곡들의 첫 라이브 공개
2001년 발표 후 '가장 아픈 앨범'이라 불렸던 2집 '나를 닮은 사내', 전곡 재녹음으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
"과거에 대한 우리의 대답"… 24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음악적 여정, 12월 13일 서울 롤링홀에서 펼쳐진다

2025.12.08 16:4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