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DOT에서 펼쳐지는 옴니버스 살롱 콘서트 ‘새, 나뭇잎, 고양이, 그리고 강’

네 가지 감각이 공명하는 지하의 밤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수원 화서문로 지하에서 특별한 음악 여행이 시작된다.

2025.12.24 1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