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에 글씨를 쓴다는 것 — 사진가와 캘리그라퍼, 10년의 침묵 끝에 인사동에 서다

사진을 읽고 글씨를 본다는 역설, 보는 것과 읽는 것의 경계를 허무는 2인전이 인사동에서 열린다
인화된 사진 위에 직접 붓을 얹은 협업, 하나의 유행이 아닌 십여 년의 관계가 만들어낸 결과물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갤러리 라메르 제3전시실에서 무료 관람 가능

2026.03.25 02:4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