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아트 김시우 기자 |
아주 오랫 동안 개인전을 고사해 온 장경호 화백의 개인전 <묵시>가 열린다. 잘보이지도 드러나지도 않는 존재를 조용히 화폭에 담아 온 장경호 화백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기회이다. 그의 작품 앞에서 '말'은 그저 군더더기이다.
*** 전시회 오프닝 사진을 제공해 주신 김이하 시인께 감사드립니다.
뉴스아트 김시우 기자 |
아주 오랫 동안 개인전을 고사해 온 장경호 화백의 개인전 <묵시>가 열린다. 잘보이지도 드러나지도 않는 존재를 조용히 화폭에 담아 온 장경호 화백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기회이다. 그의 작품 앞에서 '말'은 그저 군더더기이다.
*** 전시회 오프닝 사진을 제공해 주신 김이하 시인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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